힘든일도 이또한 지나가리라생각으로살아가고 있습니다.일 평균 5시간 내외 자고출퇴근으로 3~4시간 계속 반복된 삶을 살다보니 하루하루가 너무 무의미하네요. 그렇다고 다른 걸 하자니가장의 무게가 아주 크게 느꺼집니다.하지만 그렇다고 가족들 불안하게 내색할 수 없으니 그동안 키워주셨던 부모님의 은혜를 뒤늦게나마 깨닿게 됩니다. 그래서 나이들고 부모가 되면 철드는 가 봅니다.다같이 화이팅하고 힘내시죠.올해는좋은일이 가득할꺼예요… 꾸미빠 1시간 20분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