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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권 1등 두 번한 당첨자가 남긴 단 ‘세 글자’ [출처: 중앙일보] 복권 1등 두 번한 당첨자가 남긴 단 ‘세 글자’

3,364 2018.09.30 09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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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복권 1등 당첨을 무려 두 번이나 한 행운의 사나이가 있다.

나눔로또 측은 지난해 7월 공식 블로그를 통해 A씨의 사연을 소개했다. 이 사연은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. '기 받아간다'는 댓글이 계속 달리고 있어서다.

A씨는 지난해 연금복권 520 313회차 1등에 당첨됐다. 이로써 월 500만원을 20년 동안 꾸준히 받게 됐다.

A씨는 당첨 전략을 묻는 말에 '꾸준함'을 꼽았다. 그는 '특별한 방법은 없다'면서도 '재미 삼아 꾸준히 조금씩 산 것이 1등 당첨 비결 같다'고 말했다.

그는 이번 1등 당첨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도 공개했다.

A씨는 '사실 5~6년 전에 로또를 샀다가 1등에 당첨된 적 있다. 당첨 이후에도 삶은 이전과 똑같았다'며 '하던 농사도 계속했다. 이번 1등 당첨으로 크게 삶이 달라질 것 같지 않다'고 말했다.

A씨의 두 번째 복권 1등 당첨 소감은 짧고 굵었다. 단 세 글자'기쁘다'였다.

출처: 중앙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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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친굴레라님의 댓글

난, 네 글자. "나에게도"

union님의 댓글

저는 다섯자 돈벼락맞자

황남빵님의 댓글

사시는 집이 명당 이 아닐까 하는 조심 스러운 추측......땅에 기운이......음...^^

월스트리트님의 댓글

하늘의 기운일 수 도 ㅋㅋㅋ

union님의 댓글

방 구합니다 ㅋ

월스트리트님의 댓글

그럴 것이오 기쁘지 않으면 뭐란 말이오 ㅋㅋ

전쟁과평화님의 댓글

로또 당첨 되고도 큰 사치를 하지 않고 일상 생활을 그대로 하셨다는 점이 대단하게 느껴지네요^^

한울님의 댓글

꾸준하게~~~~

union님의 댓글

한우물을 꾸준히 파다보면...

월스트리트님의 댓글

곰탱이푸님의 댓글

저는  이렇게 쓰고 싶네요. 내도

에르짹팟님의 댓글

나에게도 행운이 ㅋ

기똥찬sung님의 댓글

좋겠다~~~

한울님의 댓글

해피!!

한울님의 댓글

임펙트님의 댓글

매우기쁘다

조만간커다란행운을님의 댓글

da0318님의 댓글

부럽다

조만간커다란행운을님의 댓글

조만간커다란행운을님의 댓글

기쁘다. 행복하다. 설렌다. 등 긍정적인 말들만 생각날 것 같아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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